북한이 18일 개성공단 통행을 전면 허용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오전 8시30분께 경의선 육로통행 계획에 대한 동의를 통보해왔다고 전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