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라엔텍은 16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54억8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축소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31억5200만원으로 72.9%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297억9800만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이와 함께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2반기 연속 자본잠식률 50% 이상 및 최근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음을 공시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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