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반도체 업체 엘피다는 대만 파워칩과 공동으로 운영해온 합작사 렉스칩의 지분을 48.8%에서 52%로 늘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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