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이 사흘 내리 상승세를 보이며 근 한달여만에 11조원대를 회복했다.

1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투자자예탁금은 지난 13일 기준 11조2160억원으로 전날에 비해 4630억원 증가했다. 예탁금이 11조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20일 11조230억원 이후 근 한달여만이다.

반면 신용거래융자잔액은 전날에 비해 287억 감소한 1조91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경탑 기자 hang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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