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지난해 4·4분기(10~12월) 실업률이 전분기보다 0.3%포인트 상승해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4분기 실업률은 2.5%로 수출 및 서비스 부문 침체로 당초 예상 인원보다 9410명 늘어났다. 전문가들은 8500명 늘어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했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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