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정부가 향후 2년간 600억 링기트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실시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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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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