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포리머는 지난해 당기순손실이 25억3570만7000원을 기록, 전년대비 70.1%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9억3084만6000원을 기록, 전년 대비 37.6% 늘었고 매출액도 156억3302만4000원을 기록, 11.0% 증가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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