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줄이기운동을 범도민차원에서 추진할 민·관 공동기구인 충남 그린스타트 네크워크가 10일 출범했다.

충남도는 이날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완구 충남지사와 각급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그린스타트 네크워크 발족식을 가졌다.

충남도내 53개 기관, 단체, 기업체가 참여하는 그린스타트 네크워크는 ▲가정과 직장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다양한 온실가스 줄이기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홍보 ▲온실가스 줄이기 정책 및 제도 마련 ▲온실가스 줄이기 범도민 운동 확산 등을 추진한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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