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쇼트트랙의 막내 곽윤기(연세대)가 '2009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500m에서 은메달을 땄다.

곽윤기는 8일(한국시간) 새벽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2009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00m 결승에서 41초739를 기록한 찰스 해멀린(캐나다.41초680)에게 0.059초 차로 밀려 2위를 차지했다.

곽윤기는 전날 1500m결승전에서도 이호석(고양시청.2분20초967)에 이어 2분21초078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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