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는 영국에서 앞으로 8년간 환경분야 일자리가 40만개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
블룸버그통신의 6일 보도에 따르면 브라운 총리는 "세계적으로 경제 성장과 기후대책 마련을 위해 환경기술에 눈을 돌리게 될 것"이라며 "지금같이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환경 분야는 연평균 5%씩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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