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의 대변신, 그 중심에 위치!!!
- 충무로 일대 인쇄/출판업계의 새로운 지각변동!!!
- 모든 인쇄출판 공정이 한 곳에서…..One-Stop System!!!
- 중도금 무이자 융자에 파격적인 금융지원 및 세제혜택까지!!!
■ 서울 중구 대변신을 꿈꾸며…
서울 중구 충무로 역과 을지로 3가역 인근 지역은 약 4,000여개의 인쇄관련 업체가 밀집해 있다. 대부분의 업체들은 인쇄기계의 하중과 이전 시 발생할 비용문제 등으로 노후화 된 건물에서 이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장기 미개발로 인해 건물이 낙후/슬럼화되고, 이에 따른 교통체증 역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 같은 이유 때문에 서울 성수동과 파주출판단지 등 서울 및 경기도 외곽지역으로 옮겨 갔던 인쇄업체들도 있었지만, 영업매출 감소 및 물류비용 증가 등으로 다시 충무로로 다시 회귀하고 있는 추세이다.
서울시와 중구, 종로구는 이와 같은 충무로 일대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5년까지 세운상가 일대 438,585㎡(약 132,671평)규모 부지의 노후 건축물을 철거하고, 주거/상업/업무/문화 등의 복합시설로 개발하고 90,000㎡의 대규모 녹지대를 조성하는 세운상가일대 재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정비사업은 도심기능의 회복, 친환경적 도심 창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심 속의 신도심으로의 재창조란 목표를 세우고 최근 주민공람을 거쳐 공청회를 여는 등 각 구역별로 활발히 추진 중이다.
세운상가일대 재정비사업과 더불어 서울 충무로 일대 인쇄/출판업계에서도 새로운 방향의 개발바람이 일어나고 있다. 인쇄/출판/디자인 전문 아파트형 공장인 「충무로 아시아미디어타워」가 들어서기 때문이다. 충무로 랜드마크가 될 「아시아미디어타워」는 대한민국 영화사에서 상징성을 지니고 있는 스카라 극장 부지에 200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원활히 공사를 진행 중이며 인쇄출판업종의 특성을 반영한 구조와 평면설계로 기존 아파트형 공장의 고정관념을 탈피, 한 단계 진화시킨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충무로 아시아미디어타워」는 3.7~4.8m의 높은 층고로 인쇄관련 기계의 설치 및 원활한 작업공간과 적재공간을 확보하고, 기계중량이 40ton까지 나가는 인쇄기계가 흔들림 없이 안전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당 최고 3ton의 하중을 견딜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 안정성을 극대화한 내진/내풍 설계로 강진과 강풍에도 흔들림이 없으며 대용량 물류하역을 위해 타워 뒤편에 넓은 하역공간을 확보했다.
모든 공장에 365일 안정적인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무정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대용량 화물엘리베이터(5ton 2대)와 넓은 복도설계로 공장 내부까지 지게차가 양방향 교차운행이 가능하도록 물류하역시스템을 도입해 작업의 동선을 최소화다. 기획, 디자인부터 출력, 인쇄, 후가공, 제본, 납품까지 모든 공정을 타워 내에서 처리할 수 있는 One-Stop System을 구축, 입주업체들의 물류비용 감소로 인한 제품단가 인하에 효과적이다. 또한 합리적 동선으로 인한 작업시간 절약으로 공기를 단축, 입주업체들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도록 했다.
「충무로 아시아미디어타워」는 약 4,000여개의 인쇄/출판관련 업체가 모여 있는 우리나라 인쇄/출판의 메카인 충무로의 중심지대에 건설됨으로써 입주업체 간 협업화/협동화 등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충무로 일대 인쇄업체들에게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현재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세운상가일대 재정비사업으로 인한 개발가치의 지속 상승과 더불어 최근 On-Off 경제종합지로 주목 받고 있는 아시아경제신문사가 10F ~ 11F에 입주하게 됨에 따라 인근에 위치한 매일경제신문사, 서울경제신문사와 함께 언론단지로서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 파격적인 세제혜택과 금융지원
「충무로 아시아미디어타워」 입주업체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다양한 금융지원과 세제혜택이 제공된다.
입주업체는 취/등록세 100% 면제, 재산세 및 종합토지세 5년간 50% 감세 등 파격적인 세제혜택이 주어지고, 입주와 동시에 공장등록증을 발급해 복잡한 인허가 절차 등을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서울시 정책자금 및 중소기업청 지원자금으로 분양가 70%이내까지 장기저리융자가 가능해 개별 입지 공장에서는 누릴 수 없는 다양한 혜택으로 분양가의 30%만으로 입주가 가능해 초기 투자비부담이 줄어든다.
작년부터 이어진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경기침체 등으로 부동산시장 전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충무로 아시아미디어타워」는 현재 원활한 공사진행과 함께 절찬리 분양 중이며, 시행은 ㈜아시아인앤씨에서, 시공은 ㈜파라다이스글로벌 건설부문에서 책임준공을 책임지고 있으며, 자금관리는 KB국민은행, 신탁은 KB부동산신탁에서 하고 있다.
※ 분양문의 : ㈜아시아인앤씨 사업부 김재성 ☎ 02) 2275 - 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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