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인사이트 드링크 로고";$size="200,152,0";$no="20090305142532957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종합광고회사 ㈜애드라인은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해로 선포, 경영목표를 새로 정비함과 동시에 회사 슬로건 '인사이트 드링크(Insight Drink)'를 5일 발표했다.
'인사이트'는 각 구성원이 인사이트에 대한 토론을 통해 차별화되면서도 소비자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무기를 찾는 과정이다.
다시 말해 역할분담을 통해 팀장이 정한 방향성으로 기획서를 쓰는 정형화된 방법에서 벗어나 팀원 전원이 각기 다른 시각으로 방향성에 대해 토론하고 설정하는 과정을 거쳐 가장 기본적인 기획서 작성의 토대를 삼는 방식이다.
이상민 애드라인 대표는 "'인사이트'는 시장이나 소비자를 원하는 방향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파괴력 있는 생각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광고 및 마케팅 전략의 핵심"이라며 "애드라인은 인사이트를 통해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광고주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청량감 있는 드링크제와 같은 광고회사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애드라인은 기획본부를 캠페인본부와 개발전략본부로 세분화하고 일반광고 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변화도 함께 단행했다.
이와 별개로 애드라인은 매월 1회씩 사물, 현상, 트렌드 등 중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그것이 생겨난 이유나 목적 등을 무시하고 새로운 목적을 만들어 보는 '거꾸로 보기', 매월 1회 팀별로 영화나 공연 전시회 등을 감상하고 사회현상이나 트렌드와 연결고리를 찾아보는 '무비 토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매년 1~3명씩 깐느 영화제에 참여하는 '깐느 광고제', 마케팅과 관련된 다양한 세미나가 있을 때 마다 2~3명씩 참여, 재해석해 회사 전체에 전파하기도 한다.
이렇듯 새로운 인력을 영입하고 조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인사이트 리뷰 제도를 도입, 내부 직원교육 확대 등 시스템적인 부분에서도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새로운 도약과 함께 향후 경기불황을 타개할 다른 특화된 핵심전략으로 또 한번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킬지 그 행보가 주목된다.
애드라인은 1992년 설립이래 건설·부동산 광고를 특화전략으로 내세워 업계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광고대행사이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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