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대표 김철병)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부설 경제정의연구소가 주최한 '제18회 경제정의기업상'에서 '전기전자/기계업종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1999년 업계 최초로 이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1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수상이다.

김철병 대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이 신뢰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타의 모범이 되는 윤리ㆍ환경기업이 되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를 위한 제품 개발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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