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지식재산강국추진협의회 출범식.";$txt="지식재산강국추진협의회 출범식.";$size="550,365,0";$no="200903051327397168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특허청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지식재산강국 추진협의회가 5일 서울 삼성동 COEX 그랜드볼룸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협의회는 2020년 세계 일류 지식재산권 보유기업 1000개 육성, 기술무역수지 흑자전환 등을 핵심내용으로 하는 ‘지식재산 비전 및 실행전략’을 제시하며 공식 닻을 연 것이다.
출범식은 16개 기관·단체 대표, 참여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식재산강국 추진협의회의 공동대표를 추대키 위한 조인식을 마친 뒤 공동대표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강태진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 조유현 중소기업중앙회 정책개발 본부장, 이상희 대한변리사회장, 김재옥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윤종용 한국공학한림원장, 이현구 한국과학기술원장, 허진규 발명진흥회장, 고정식 특허청장/ 사진 뒷줄 왼쪽부터 이정환 한국지식재산협의회장, 백만기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장, 박종남 대한상공회의소 조사2본부장, 이종섭 전국자연과학대학장 협의회장, 김상선 한국과학기술인단체총연합 사무총장, 권순도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장, 김재숙 한국무역협회 무역진흥본부장, 최영훈 한국행정학회 총무이사)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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