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이 '제1회 글로벌 프론티어 대상' 시상식을 열어 아시아, 유럽, 북중미, 남미, 중동ㆍ아프리카, 중앙아시아ㆍ러시아 등 6개 대륙에서시장개척을 위해 뛰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을 발굴해 시상했다.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승탁 기아차 전무가 수상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한 권이현 엠게임 사장이 수상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북중미 지역부분을 수상한 오세천 LG전자 부장이 수상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부분을 수상한 김동성 동화홀딩스 상무가 수상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미 지역부분을 수상한 이만우 SK에너지 상무가 수상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동.아프리카 지역부분을 수상한 장영호 LS전선 상무가 수상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유럽 지역부분을 수상한 우종삼 삼성전자 상무가 수상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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