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기아자동차, 엠게임 등 해외시장 개척의 공로를 인정받은 대ㆍ 중소기업 11개사가 대륙별 글로벌 프론티어 대상을 수상했다.
아시아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청ㆍ 코트라ㆍ 무역협회 등이 후원해 4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제 1회 글로벌프론티어 대상'에서 기아자동차와 엠게임은 각각 지식경제부장관상과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권대우 아시아경제신문 회장과 이동건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총 11개 기업이 '글로벌 프론티어'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대륙별로는 아시아지역에선 포스코와 동화홀딩스가, 유럽 지역에서는 삼성전자와 웰크론이 각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중아(중동ㆍ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LS전선과 동양매직이, 북중미는 LG전자와와 한세실업이 '프론티어 기업'으로 선정됐다. 남미 대륙에서는 SK에너지가 선정됐다.
한편, 올해 처음 개최된 '글로벌프론티어 대상'은 아시아와 유럽, 북중미, 남미, 중동ㆍ아프리카, 중앙아시아ㆍ CIS 등 6개 대륙에서 시장개척을 위해 뛰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을 발굴, 시상하는 대회다.
수상업체에게는 경제단체의 무료 교육지원은 물론 성공사례 발표, 아시아경제신문 지면을 통한 활약상 소개 등 풍성한 혜택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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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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