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 전달한 공작보고에 따르면 중국은 올해 취업정책에 420억위안(약 8조4000억원)을 배분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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