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엠 스카치에서 '어린이용 양손가위'와 '어린이용 페이퍼커터'를 출시한다.

양손가위는 말 그대로 오른손과 왼손 모두 사용 가능하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돼 있어 균형 잡힌 두뇌발달에 도움이 된다. 가벼운 스테인레스 재질의 칼날을 사용하고 전체 길이를 13㎝ 이내로 작게 만들었으며, 칼끝을 둥글게 처리해 안전까지 고려했다. 가격은 2600원.

페이퍼커터는 칼날이 제품 안쪽에 내장돼 있어 손을 다칠 염려 없이 종이나 과자봉투 등을 자를 수 있다. 직선과 곡선 등 원하는 모양대로 손잡이를 잡고 밀기만 하면 잘라진다. 가격은 3600원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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