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은 급락한 수준에 거래를 마쳤다.
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가격은 1540.0원, 1545.0원에 최종호가되며 마감했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가 -0.3원임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8.2원 정도 하락한 것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1532.0원에서 1544.0원까지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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