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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에 출연하는 김희정·정선경·최은경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환상의 짝꿍' 녹화에 참여해 자신들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SBS '조강지처 클럽'에서 모지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탤런트 김희정은 수영복을 입고 찍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어렸을 때 예쁜 척을 해서 친구들이 질투했다"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정선경은 빨간 원피스를 입은 새침한 어린 시절의 사진을 보여주며 남자 같았던 어린 시절 추억을 이야기했다.
정선경은 또 10개월된 딸 유하를 두고 "유하가 8살이 되면 함께 '환상의 짝꿍'에 나오겠다"며 "유하가 텔레비전 속에서 잘생긴 사람이나 예쁜 여배우가 나오면 웃으며 TV를 시청하다 김제동이 나오면 고개를 확 돌린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애교 아줌마'로 통하는 최은경은 고등학교 졸업식에 선녀 한복을 입었던 일화 등을 공개하며 깜찍한 동요를 불러 '애교의 달인'임을 확인케 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오는 8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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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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