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MBC '환상의 짝꿍'이 아이들과 어른들의 세대공감을 위한 새로운 코너를 선보인다.

'환상의 짝꿍' 측은 "지난 11일 일산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환상의 짝꿍' 녹화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의 순위를 맞히는 코너 '짝꿍랭크'가 새롭게 선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짝꿍랭크'는 예능프로그램에서는 최초로 객관적이고 정확한 통계를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의 세대 공감을 이룰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짝꿍랭크'는 매주 한 가지 주제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어린이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어른들이 맞히는 코너다.

최근 녹화에서는 '난 이럴 때 이성친구에게 사랑을 느꼈다'라는 주제로 이병준, 최성국, 안문숙, 이영은, 조혜련 등이 출연해 동심을 느끼게 된다.

한편, '짝꿍랭크'는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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