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라디오 출연

“현재 외환보유고가 2015억달러 수준이고 이중 단기외채가 1500억달러고, 유동외채를 합쳐도 1900억달러 정도다. 그러나 이중 400억달러는 회계상으론 부채지만 조선업계나 펀드의 환헤지용이어서 실제론 갚을 필요가 없는 자금이다. 또 외환보유고엔 달러뿐만 아니라 유로화 등도 포함돼 있어 환율 변동 등에 따라 그 규모는 기술적으로 바뀔 수 있는만큼 외환시장에서 행동할 때 2000억달러 수준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