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국세청이 '제 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유명 연예인 30여 명을 일일 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한 가운데 강호동이 4일 오전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위촉장을 전달 받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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