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는 미국 최대의 보험업체인 AIG의 등급전망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와 함께 S&P는 AIG의 신용등급에 대해 '부정적 관찰대상(creditwatch)'에서 제외시켰다고 밝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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