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보스워스 대북특사가 7일부터 10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문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브리핑에서 "보스워스 대북특사가 3월 7일부터 10일간 방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보스워스 특사는 한국을 방문해, 유명환 외교부장관, 현인택 통일부 장관, 김성환 외교안보수석 등을 만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위성락 신임 한반도 평화교섭 본부장과도 만나 북한의 핵과 미사일 등의 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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