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은평구 뉴타운내에서 열린 서울시 최초의 자립형 사립고인 하나고등학교 기공식에서 김승유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주요 참석자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하나고등학교는 600여명(학년당 8학급, 학급당 학생수 25명)의 학생을 수 용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환경의 학생 전원 기숙사형 고등학교로 지어질 예정이다. 연건평 1만2000여평 규모로 체육관 및 콘서트홀 등의 체육ㆍ 문화시설도 함께 마련 된다. 2010년 3월 개교 예정으로 올해 중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노재동 은평구 청장, 김경회 서울시 부교육감, 라진구 서울시 부시장, 김승유 하나금융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윤교중 하나학원 이사, 황행기 1군단 부군단장, 나영수 서울시 교육위원.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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