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발행부수 조사기구인 한국ABC협회는 26일 총회를 열고 민병준 현 회장을 재선임했다.

민 회장은 합동통신 부사장과 두산음료 부회장, 한국케이블컴 회장, 한국광고주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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