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등급 평가기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26일(현재시간) 일본 경제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S&P는 올들어 일본경제가 마이너스 4%대 성장을 기록하며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상황을 맞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소니와 도요타 자동차의 적자상황을 고려하면 올해 제조업 전반이 순손실로 전환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일본 경제 성장률은 이미 지난해 4분기 연간 기준 12.7%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 1974년 이래 최악의 상황의 맞이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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