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이용계획 1500만건 등 2200여만건…전국의 16.4% 차지
$pos="C";$title="경기도 토지정보시스템";$txt="";$size="510,225,0";$no="20090226115148007843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난 한해 동안 전국지방자치단체의 인터넷 토지정보서비스 중 경기도가 가장 많은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가 지난 한해 동안 2200만여건의 토지정보를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했다.
경기도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 토지정보서비스(한국토지정보시스템)는 토지이용계획, 공시지가, 중개업 정보 등 토지관련 정보를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지난 2006년 11월부터 서비스를 해 오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에서 인터넷을 통해 제공된 토지정보는 토지이용계획 1500만건, 개별공시지가 600만건, 부동산 중개업 100만건 등 2200여만건 등이다. 이는 전국 자치단체의 토지정보 제공건수 1억3600만건의 16.4%를 차지, 전국에서 가장 많은 토지정보를 서비스한 수치다.
또, 경기도의 홈페이지인 경기넷 내에서도 토지정보서비스의 방문건수 및 페이지 열람수가 전체 방문건수 및 페이지 열람수의 각각 14%, 29%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향후 점점 늘어나고 있는 도민들의 다양한 토지정보서비스 요구에 부응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위해 오는 4월까지 기존의 도↔시·군·구 간의 시스템 연계방식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던 것을 도시스템에서 직접 제공하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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