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50,213,0";$no="20090226105630999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딜로이트 코리아는 오는 3월2일 김갑순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사진)이 부회장으로 취임한다고 26일 밝혔다.
김 신임 부회장은 국세청 공보담당관을 거쳐 부산지방국세청 조사국장·국세청 납세지원국장·기획조정관을 역임한 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끝으로 지난해말 퇴임했다.
딜로이트 코리아는 경영컨설팅·기업인수 및 합병·기업구조조정 자문 등을 전문으로 설립된 회사다. 회계감사위주의 안진회계법인과는 자매회사 관계로서 상호 보완적 관계에 있다.
김 신임 부회장은 "세무조사 등 국세청과 기업 간의 관계조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기업 경영 전반의 사전적 세무자문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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