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채 마감해 서울 외환시장 환율의 하락 여지를 남겨주고 있다.

26일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510.0원~1515.0원에 최종호가되면서 1512.5원에 마감했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5원을 감안할 때 전일 현물환 종가 대비 3원 정도 하락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1510.0원에서 1519.0원까지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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