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설립 1000여개 회원사...초대 회장에 박일근 대표
$pos="L";$title="베어링 박일근";$txt="";$size="162,217,0";$no="20090225132123537099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베어링 유통업체들의 단체인 한국베어링연합회가 한국베어링판매협회라는 사단법인으로 새로 태어났다.
베어링연합회는 최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은 이후 창립총회를 통해 베어링판매협회로 단체명을 변경하고 공식 출범했다. 협회 초대 회장에는 경일엠티에스 박일근(사진) 대표, 대표감사에는 우진교역 최재환 대표가 각 각 선출됐다.
박일근 회장은 "제도권 내에서 정부의 베어링 관련 정책 입안과 결정시에 회원사들의 뜻을 충분히 반영시키겠다"며 "사단법인에 걸맞는 정책을 발굴,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베어링판매협회는 지난 1973년 업체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결성돼 1000여곳의 회원사를 두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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