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국은행이 실시한 미 연준과의 통화스와프자금 경쟁입찰에서 40억달러 전액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금리는 연 1.4398%로 최저 낙찰금리는 연 0.8100%다.

응찰금액은 52억5000만달러였으며, 응찰기관수는 14개 금융기관이었다.

이번 통화스와프 자금의 대출기간은 84일물로 만기일은 오는 5월21일이다. 결제일은 오는 26일.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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