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협회, 3월 조합원분 포함 7124가구 내놓을 계획
대형 건설업체들이 3월 전국에 7124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한국주택협회(회장 신훈)는 소속 회원사들이 다음달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조합원분 3233가구를 포함해 모두 7124가구를 공급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월 대비 20.1% 증가한 물량이지만 지난해 같은달(2만370가구)보다는 65.0% 감소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 4828가구가 공급되고 기타 지방에 2296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은 2월대비 6.8% 증가한 것이며 지방은 전월대비 62.8% 많은 수치다.
사업유형별로는 분양주택이 1352가구, 재개발.재건축사업이 5772가구다. 규모별로는 60㎡ 이하가 1115가구(15.7%), 60㎡ 초과~85㎡ 이하가 3655가구(51.3%), 85㎡ 초과가 2354가구(33.0%)다.
◆대형건설업체 3월중 주택공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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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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