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뎬(華電)에너지주식유한공사(600726)는 석탄 가격 급등으로 인해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78.42% 감소한 1421만8500위안(약 28억4370만원)을 기록했다고 23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2.66% 증가한 56억위안을 기록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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