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폭스바겐 대치전시장";$txt="";$size="510,341,0";$no="20090223104215533240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의 공식 딜러인 마이스터모터스는 23일 강남구 대치동에 폭스바겐 대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
이번 전시장은 지난해 11월 확장 이전한 대전 전시장에 이어 서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적용, 더욱 세련된 공간으로 완성됐다.
지하 1층과 지상 1, 2층 등 약 2187㎡ 규모의 대치 전시장은 총 1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해 페이톤과 투아렉, 최근 출시된 4도어 쿠페 CC까지 폭스바겐의 전 모델 라인업을 모두 만날 수 있다.
이 밖에 안락한 휴식공간과 음료바(Bar) 등을 겸비한 고객 서비스 라운지와 넓은 주차장을 갖춰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층에는 폭스바겐의 다양한 순정 액세서리 제품이 전시돼 있으며 서비스센터 역시 고객의 편의를 위해 총 7개의 워크베이를 설치,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3S(Sales, Service, Spare parts) 컨셉의 대치 전시장은 빠르고 정확한 부품 공급을 위한 부품센터가 갖춰져 있어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대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그 규모에 걸맞은 수준 높은 서비스로 강남 지역 판매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폭스바겐코리아는 체계적인 전국 딜러망을 구축해 운영의 효율성과 고객 만족 수준을 동시에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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