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국채 입찰·3월 입찰물량 관심
국채선물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
장 초반 눈에 띄는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거래도 뜸한 편이다. 금일 채권시장의 관심이 온통 입찰에 쏠려있다. 통안채 2년·91일·29일물 각각 2조에 대한 입찰과 국고채 20년물 3000억원에 대한 입찰이 예정돼 있다.
23일 오전 9시10분현재 채권선물시장에서 3년물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한 111.27로 거래중이다. 이날 국채선물은 1틱 상승한 111.23으로 개장한 바 있다.
같은시간 개인과 보험이 각각 170계약과 100계약 순매수세다. 선물사 또한 91계약 소폭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증권사가 303계약 순매도중이며 은행과 외국인 또한 각각 96계약과 32계약 순매도세다.
채권시장 관계자는 “금일 국고채 입찰이 예정돼 있고, 3월 국채발행물량이 얼마가 될 것이냐가 시장의 관심사다”라며 “물량부담에 대한 관심이 여전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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