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동통신사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이 자사 지분을 29.65%에서 25.01%로 줄였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일본 이동통신사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이 자사 지분을 29.65%에서 25.01%로 줄였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