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가 3월중 내한하는 외국 바이오 회사와 국내 바이오기업의 만남을 주선한다.
3월 3일 이스라엘 타뷸릿(Taburit), 중순 호주 인베텍(Invetech)사가 방문하며 협회는 이들의 요청에 따라 미팅을 주선한다.
호주 인베텍사는 20여년동안 바이오메디칼제품의 자동화와 혁신제품을 개발해온 업체로 5000여개의 의료·진단기기 등의 주문제품 기획 및 개발을 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타뷸릿사는 줄기세포 솔루션 업체로 '제대혈은행·보험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미팅신청은 한국 바이오협회 홈페이지(kobioven.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협회에 제출하면 된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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