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올해 안에 90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중국 국영라디오를 인용 보도했다.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장관은 이날 라디오방송에서 대학졸업자와 시골에서 온 이주노동자들이 글로벌 침체로 중국 경제 성장이 둔화됨에 따라 노동력 초과 공급을 유발하면서 실업상태인 도시 노동력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중국정부는 불어나는 노동자들을 위한 더욱 선제적인 대책을 사용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라디오는 전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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