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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입차 베스트셀링카인 혼다의 어코드가 국내 최고 수준의 저공해 차 등급을 달성했다.
19일 혼다코리아에 따르면 어코드 3.5와 어코드 2.4가 '수도권 대기 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의 2009년 저공해자동차 배출허용기준'에 따라 저공해 차 등급이 종전 '3종 저공해 차'에서 국내 가솔린 모델 가운데 최고 등급인 '2종 저공해 차'로 상향조정됐다.
'수도권 대기 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의 저공해 차 등급은 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차인 연료 전지차, 전기차 등을 1종 저공해 차량으로, 하이브리드자동차를 비롯한 환경부 기준에 맞는 차를 2종 저공해 차량으로 각각 구분하며, 현행 배출 기준보다 오염물질이 현저히 낮은 차량에 대해서 3종 저공해 차량으로 분류한다.
한편, 혼다의 하이브리드 글로벌 누적 판매대수가 지난 18일 30만대를 돌파했다. 혼다는 일본과 북미,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하이브리드를 판매 하고 있다.
신형 하이브리드 전용차 뉴 인사이트는 5인승 컴팩트 해치백으로 혼다의 경량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뛰어난 연료 절감 효과를 실현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지난 2월 6일 일본에서 선보였다. 뉴 인사이트는 유럽과 북미에서도 각각 오는 3월과 4월에 판매될 예정으로 일본에서 약 6만대 , 유럽에서 약 3만대 이상, 북미시장에서 약 10만대를 연간 목표로 전 세계적으로 약 20만대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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