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의 종합식품브랜드 손수가 127명 전문요리사의 노하우를 담은 '손수 전주비빕밥'을 출시했다.

'손수 전주비빔밥'은 국내산 쌀을 사용해 가마솥직화방식으로 밥을 지어냈으며 고사리, 도라지, 콩나물 등 신선한 재료를 볶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즉석에서 즐겨 먹을 수 있도록 각종 밥과 고추장 소스를 포함했다.

아워홈의 관계자는 "맞벌이 싱글 가정이 증가하면서 조리가 편리한 제품들의 수요가 증대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된 손수 전주비빔밥은 한국적인 전통의 맛은 물론 편의성을 두루 갖췄다"고 말했다.

소비자가격은 580g(2인분)에 60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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