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아웃' 싱가포르서 폭발적 반응…동남아ㆍ유럽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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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익스트림 코미디 '브레이크 아웃'이 싱가포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의 우수성을 과시했다.
16일 공연제작사 예감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Mrina Bay)에서 열린 총 5회의 '브레이크 아웃' 공연에는 매회 2000여명의 싱가포르 관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미 공연 한 달 전부터 전 객석이 매진되면서 이같은 공연의 열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브레이크 아웃'의 성공적인 브로드웨이 입성과 비보이 소재의 공연이란 점이 싱가포르 관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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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당일날 역시 싱가포르 현지 관객들은 '브레이크 아웃'에 크게 열광했다는 후문이다. 댄스 위주의 평범한 공연이 아닌 즐거운 내용과 매력적인 캐릭터가 관객들의 흥미를 한층 끌어 올린 것.
예감 관계자는 "공연장의 반응을 확인한 싱가포르 주최측이 내년 상반기 '브레이크 아웃'의 앵콜 공연을 진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며 "함께 공연을 관람한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 등의 프로모터들의 찬사도 이어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동남아시아 프로모터들과의 작업은 이번 싱가포르 공연으로 더욱 구체화될 것"이라며 "곧 '브레이크 아웃'의 업그레이드 작업이 이뤄질 예정으로, 하반기 유럽 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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