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올해 경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상임이사의 보수한도를 종전 500억원에서 450억원으로 10% 감소키로 했다.
14일 KT에 따르면 금융위기에 따른 실물 경기 위축과 유선전화 시장에서의 지배력 감소 등으로 전반적인 경기전망이 불투명해져 이사회 결의를 거쳐 상임이사 보수한도를 줄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KT는 내달 6일 서초구 우면동 소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 이 같은 방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편집국 asiaeconom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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