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뉴욕증시의 개장을 앞두고 지수 선물이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오전 8시30분(현지시각) 현재 다우지수 선물이 7860선대에서 보합권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2.25포인트(0.27%) 오른 829.25를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 선물은 전일대비 2.75포인트(-0.22%) 내린 1229.75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금융주의 강세가 돋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재무부의 구제금융안에 대한 실망으로 급락세를 보였던 금융주는 반발성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기술주는 실적 우려감이 다시금 부각되며 약세를 기록중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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