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등으로 채널 확대
$pos="L";$title="미싱도로시 시즌2";$txt="";$size="300,375,0";$no="20090210163241265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CJ홈쇼핑의 간판 브랜드인 이혜영의 ‘미싱도로시’(MISSING DOROTHY, 대표 문영우)는 시즌2 컨셉의 2009년 최신상 속옷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의 컨셉은 전체적으로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믹스한 속옷들이 주를 이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전 미싱도로시가 소녀적인 감성의 귀엽고 발랄함을 강조한 스타일인데 반해 09시즌 제품은 더욱 편안해진 피팅감과 함께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는 것이다.
지난 1월 30일 저녁 11시 40분부터 60분간 진행된 CJ홈쇼핑 런칭방송에서는 2억5000만원 이상 (분당 효율 약 420만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미싱도로시만의 독특하고 세련된 감성에 시즌2로 버전업된 디자인과 기능의 컨셉을 더해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라면서 “올해에는 미싱도로시의 제2 도약을 목표로 CJ홈쇼핑 외에도 롯데홈쇼핑까지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기본세트 총 5종을 포함해 도로시 3종 팬티, 패션탑, 러블리 핑크 파자마가 모두 14만9900원인 미싱도로시 ‘핑크 무드’ 세트는 오는 13일 저녁 10시 0분 CJ 홈쇼핑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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