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달콤한 피아노 선율과 '프로포즈 와인'으로 유명한 빌라 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빌라 엠(Villa M) 러브 콘서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4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열리는 피아니스트 윤효간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은 700회 기념공연을 마치고 앙코르에 들어가는 최장기 공연으로, 작가 이외수, 산악인 엄홍길, 아나운서 김동건 등 매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전문가들을 게스트로 초대해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이번 발렌타인 공연에서는 빌라엠을 생산하는 이태리 와이너리 지아니 갈리아르도사의 CEO 스테파노 갈리아르도(Stefano Gagliardo)를 초대했다.

피아니스트 윤효간씨와의 콘서트 토크에서 스테파노 갈리아르도(Stefano Gagliardo)씨는 라벨이 없는 독특한 병모양으로 '누드라벨', '연인을 위한 작업용 와인'으로 유명한 빌라 엠(Villa M)의 유래와 와이너리의 역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이 열리는 13일~15일 3일 동안 국립국장 내 설치된 빌라 엠(Villa M) 부스에서는 공연 티켓을 소지한 분에게 와인시음행사를 진행하며, 사전 초청된 VIP에게는 빌라 M 초콜릿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