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월드 라세느 ‘팔도 해산물 축제’

롯데호텔서울과 월드의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는 오는 28일까지 신선한 해산물 축제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호텔서울 라세느의 ‘속초 동명항 해산물 축제’는 겨울 밥상의 황제라 불리는 도루묵, 양미리, 곰치 등의 다양한 해산물 메뉴를 선보인다. 청정해역 동해바다의 속초 연근해 해산물을 이용한 이번 행사는 ‘밝은 해가 떠오르는 동해 바다’라는 의미의 동명항 해산물 축제와 함께 밝고 희망찬 새해 메시지를 담고 있다.

롯데호텔월드 라세느의 ‘팔도 해산물 축제’는 전국 팔도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제철 음식 중에서 전통 별미 음식을 선보인다.

특히, 제주도의 옥돔, 경상도의 재첩국, 전라도의 홍어회 등 특유의 지역 색을 담은 음식은 고객의 다양한 입맛과 우리 음식의 풍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다양한 산지의 재료와 전통적인 조리법을 이용한 팔도 해산물 요리들은 한국인의 입맛에 제격이다.

가격은 중식 어른 5만7000원 및 어린이 3만5000원, 석식은 어른 6만2000원, 어린이 3만7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예약시 조용하고 아늑한 별실을 이용할 수도 있어 가족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좋다.
<문의 롯데호텔서울 라세느 02-317-7171, 롯데호텔월드 라세느 02-411-7811>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