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2층에 위치한 양식당 ‘JW’s 그릴’은 28일까지 다양한 종류의 알래스칸 킹크랩 요리를 선보인다.

알래스칸 킹크랩은 미국 알래스카 청정 해역에서 서식하는 자연산 대게로 맛과 향이 뛰어날 뿐 아니라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및 칼로리가 낮아 세계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킹크랩 나쵸, 킹크랩 튀김과 야채샐러드, 해산물을 곁들인 킹크랩 뉴버그 등 5코스 세트 메뉴가 11만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특히 두툼한 파이속을 킹크랩 스튜로 채운 ‘킹크랩 뉴버그’는 미식가들이 꼽는 별미중 하나다.

또한 킹크랩 시저 샐러드, 킹크랩과 와규안심, 싱가포르식 킹크랩 요리 등 각각의 메뉴를 일품 요리로도 즐길 수 있다. 일품 요리의 가격은 1만3000원부터 5만5000원까지다.
<문의 02-6282-6759>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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