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스푼으로 간편하게 떠 먹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떠먹는 케익'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떠먹는 케익은 '떠먹는 고구마 치즈케익'과 '떠먹는 블루베리 요거케익' 총 2종으로 칼이나 포크가 필요 없이 스푼으로 부드럽게 떠서 간편하고 재미있게 먹을 수 있다.

'떠먹는 고구마 치즈케익'은 크림치즈와 고구마를 한 입에 맛볼 수 있으며 '떠먹는 블루베리 요거케익'은 요거케익과 블루베리, 크림치즈가 트리오를 이룬 제품이다. 가격은 모두 2만원.

뚜레쥬르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카페 뚜레쥬르 올림픽공원점에서 첫 선을 보인 떠먹는 케익의 반응이 좋아 뚜레쥬르 전 매장에서 선보이기로 결정했다"며 "달콤한 고구마와 상큼한 요거맛을 부드러운 무스 타입으로 즐길 수 있는 떠먹는 케익은 이색적인 먹는 방법과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맛으로 트렌트에 민감한 2~30대 여성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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